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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dis PS Day]

[Cordis PS Day]

때로는 잠시 멈춰 서로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지난 5월 28일, Cordis의 PS들은 따뜻한 봄바람을 따라 특별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이름하여 PS Day.

💡 여기서 ‘PS’란 Product Specialist의 약자로, 쉽게 말하면 병원 현장을 누비는 영업 담당자를 뜻합니다.

서로 다른 병원을 담당하며 전국 각지에서 활약하는 PS들은 일상 속에서는 문자나 전화로만 소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PS Day는 그런 PS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더 알아가고, 진심을 나눌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PS Day의 하루를 들여다보면…

📍14:00 – 17:00 | 원데이 클래스 – 도자기 만들기 서울의 한 공방에서 펼쳐진 도자기 클래스는 서로의 개성을 담은 작품을 빚는 시간이자, 말로 전하지 못한 감정을 손끝에 담아보는 순간이었습니다. 집중하며 손을 움직이다 보면 자연스레 나오는 진솔한 대화, 그리고 웃음들.

📍17:30 – 20:00 | 저녁 식사 – 어슬 서울 탁 트인 뷰가 아름다운 식당에서의 저녁 식사는 서로의 근황을 나누고, 고민을 공유하고, 더 나은 내일을 함께 그려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유선으로만 소통하던 팀원들과 얼굴을 마주하고 나눈 진심은, 그 어떤 회의보다 강력한 유대감을 만들어주었습니다.

💬 PS들이 직접 말하는 PS Day

💬 다음 PS Day가 벌써부터 기다려질 만큼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업무에서 벗어나 평소 해보지 못했던 원데이 클래스에 함께 참여하며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어요. 좋은 추억이 하나 더 생겼습니다!

💬 처음 참여한 PS Day였는데, 외부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팀원들과 소통할 수 있어 정말 리프레시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팀 간 경계를 넘어 반기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운영된다면 세일즈 직원들의 사기 진작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즐거움과 소통이 가득했던 최고의 PS Day! 서로를 이해하고 더 가까워질 수 있었던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 Product Specialist로 근무하면서 평소에는 유선상으로만 소통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직접 만나 도자기 클래스도 함께 하고, 식사도 나누며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회사가 함께 성장해 나가기 위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에 대해서도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진솔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어 정말 의미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서로의 역할과 고충을 가장 잘 이해해주는 팀원들과 함께한 시간이어서 더욱 감사했어요.”

🗨️ PS 간 편하게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단발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정기적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

💬 활동을 함께 즐기며 PS들끼리 추억을 쌓을 수 있어 좋았고, 각자의 업무에서 겪는 고충과 개선 방향을 자유롭게 이야기 나누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업무 스킬을 발전시키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되었던 시간이었습니다.

💬 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아 PS분들과의 교류가 필요했는데, 이번 PS Day 덕분에 즐겁고 편하게 어울릴 수 있었습니다. 공방 체험을 통해 직접 만든 작품이 있어 앞으로도 이 날을 오래 기억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다음 액티비티도 기대됩니다. 😉

💬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PS 팀원들과 유대감을 형성하고 친목을 다질 수 있었던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런 자리들이 더 자주 있었으면 좋겠어요!

도자기처럼 정성껏 빚은 관계. 그리고 저녁 하늘 아래 진심으로 나눈 대화들.

첫 번째 PS Day는 끝났지만, 그날 나눈 감정은 오래도록 우리 사이에 남을 것입니다. 다음 PS Day는 어떤 모습일까요?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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