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를 알아가고, 함께한 시간을 나누다”
지난 10월 말, 코디스 코리아는 창립 3주년을 맞아 전 임직원이 함께하는 남산 나들이를 진행했습니다. 가을 학회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맑은 가을 하늘 아래 함께 걸으며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번 행사는 특히 새로 합류한 신입사원들도 함께 참여해 더욱 뜻깊었습니다. 처음 만나는 동료들과 자연스럽게 인사를 나누고, 회사 안팎의 이야기를 나누며 한층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단풍길을 따라 걸으며”
남산 둘레길 약 4.5km를 함께 걸으며 붉게 물든 단풍 (사실, 푸르른 나무가 더 많았다는 건 비밀입니다 😊) 과 서울 도심의 가을 풍경을 즐겼습니다. 오랜만에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소소한 대화를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따뜻한 저녁, 반가운 선물”
산책을 마친 뒤에는 모두가 기다리던 저녁 식사 시간! “장충동 하면 역시…” 떠오르는 그 음식, 바로 족발과 함께 웃음이 이어졌습니다. 즉석 선물 뽑기 이벤트로 분위기는 한층 더 유쾌해졌습니다.

또한 이번 창립 3주년을 기념해, 가을에서 초겨울로 이어지는 계절에 꼭 필요한 경량 패딩 (노티카·내셔널지오그래픽 중 선택 가능)을 직원 선물로 준비했습니다. 각자의 취향을 반영해 선택할 수 있도록 한 이번 선물은 ‘작은 배려 속에서 느껴지는 따뜻함’으로 직원들의 많은 호응을 받았습니다.

함께한 시간의 의미
이번 나들이는 서로를 더 잘 이해하고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팀워크와 유대감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던 하루였습니다. 코디스 코리아는 앞으로도 임직원 모두가 서로를 존중하며 성장할 수 있는 문화를 이어가겠습니다.
